속리산
글쓴이: 이창신 번호 : 529
조회수 : 16
2006.04.05 21:44


속리산 산행: 4/2(일)
한남금북정맥(안성 칠장산에서 보은 속리산까지)의 마지막 구간인 속리산 천황봉을 다녀왔는데 하루종일 가랑비에 안개가 끼어 사진 촬영은 꽝이었다. 1058m 의 천황봉
백두대간과 한남금북이 천황봉에서 갈라지고 있다. 좌측이 대간, 우측이 한남금북 방향이다. 천황봉 내려서는 길이 온통 진흙탕 아수라장이다. 지금까지 산행중 이런 진흙길은 처음 봤다. 진흙탕길 석문 문장대 표지석
문장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사진을 못찍었다. 문장대 오르내리는 길
화북방향 하산길에 잔설이 남아있다. 오송폭포 하산 후
|